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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아들
2010-04-14 5875
아흔다된 아버지 초상을 치루고 먼길가는 동생 잘다녀오라 인사두 잘했는데 장례후유증인가 벗꽃을보다가도 밥을먹다가도 멍~때리기도 시큰둥 한번 씩웃어보기도한다 그래도위안이되는건 아들의눈물을 얼굴한가득갖고 입관하신우리아버지 가슴따뜻하겠다 더불어 네가슴도 따뜻할꺼라믿는다 넌 아버지 아들이니까 ㅡ 쉬지도 못했는데 무리하지마시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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